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22 13:56

1. 과정명: 차장 승급자 과정

2. 회사: 국민건강보험공단

3. 주제: 변화를 위한 자아성찰

4. 대상: 차장 승진자

5. 일시: 2015년 7월 22일 9:00-11:00

6. 내용:

  -변화의 흐름진단

  -개인변화와 조직변화

  -변화를 위한 방정식 익히기

  -게임으로 익히는 변화관리

7. 강의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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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20 09:41

지난 일요일 19일은 일산 킨텍스에서 주최된고 있는 대한치과기공협회의 학술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학술대회에서 오래살아남은 자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학술대회니까 조금 아카데믹한 분위기는 있었지만,

그런 분위기를 깨고 대담하게 전개하려 노력했습니다.


1. 과정명: 오래 살아남은자의 비빌

2. 일시: 2015. 7. 19

3. 대상: 대한치기공협회 회원

4. 내용

  -치과기공협회의 현재 분석

  -오래 살아남은 기업의 비밀

  -변화에 필요한 3가지 비밀

  -조직 효과성 발휘를 위한 사이클 방정식

5. 강좌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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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20 09:39

1. 회사: 인사혁신처

2. 과졍명: 소통과 협력

3. 일시: 2015. 7. 16-17일

4. 대상: 각 부처 소통담당자

5. 강의 목차: 

 - 중앙부처 공무원 마음을 열어라

 - 정부 3.0시대, 변화와 흐름의 이해 

 - 의사소통 리더로 거듭나기

 - 경청과 공감을 통한 공감적 경청

 - 공유와 협업으로 생산적인 팀문화 구축하기

 - 협력을 통한 갈등관리

6. 강의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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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16 12:02

한기소(한국기업교육리딩소사이어티)에서는 

제대로 된 기업교육과 강사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저렴하게 제공되는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7월 25일에 제공되는 교육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


http://cafe.naver.com/bdflying/1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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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16 11:50

이욕지기(以欲知己), 선찰기우(先察己友)

 

나를 알고자 하는 자에게 말하노니,

금자왈(金子曰) 이욕지기(以欲知己)하려면, 선찰기우(先察己友)하라.

 

사람은 자신과 교류하는 타인들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는 심리가 있다. 상대의 속마음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다면, 거래나 관계에서 유리하게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탐지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만약 그런 제품이 나오기만 한다면 만들기가 무섭게 날개 돋친 듯 팔릴 것이다. 특히 상대의 진심을 알고 싶어 하는 연인들에게는 최고의 인기상품이 될 것이다. 혹여 나 말고 다른 사람과 동시에 교제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얼마 전 맹세한 그 말의 진위를 확인하고 싶기 때문이다.

 

옛 성현들은 이런 고민을 많이 했던 모양이다. 예를 들면, 왕량은 그 사람을 알고 싶으면 그 사람의 친구를 보라(欲識其人, 先視其友)고 말했다.

 

이 말은 유유상종이란 말과 출발점이 같다. 알고자 하는 사람의 모습은 그가 어울리고 있는 사람과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의 그릇이나 크기를 알려면 그 친구를 보면 된다. 이 사람이 주로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교제를 하며, 현재 나누고 있는 대화의 수준은 어떠한지를 알면 파악이 가능하다. 만나고 있는 사람을 보면, 현재 그 사람의 마음상태나 수준이 드러나고, 그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나 표현하는 방법 등 대화수준을 보면 향후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 것인지도 보인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품이 바뀌고, 성품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고 말한 미국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의 말처럼 개인의 운명이 바뀌는데 있어서 그 사람의 행동과 습관은 중요하다. 행동과 습관에 영향력을 주는 1인자는 물론 자신의 부모님이지만, 자라면서 함께 어울리는 친구는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여기에서 친구는 단순히 동갑내기만을 의미하지 않고, 서로 만나 어울리고 생각을 공유하는 집단을 말한다.

 

유태인에게 전해 내려오는 말 중에 친구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고 한다.

첫째는 음식과 같은 친구로 없어서는 안 되는 친구다. 음식은 하루라도 걸러서는 안 된다. 이런 친구는 자신에게 항상 필요한 존재로 서로의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고 믿음이 가는 친구다. 어려울 때 도움을 주고 실의에 빠져 있을 때 격려해 주며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친구를 말한다.

 

둘째는 약()과 같은 친구로 가끔 아플 때 필요한 친구다.

약은 평소에는 별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다가 몸이 아프거나 아플 조짐이 보이면 먹어야 하는 물질이다. 이런 친구가 때때로 필요하다. 나와는 사고방식이나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자주 만날 일은 없지만, 자신의 삶을 고찰하고 반추할 나이가 되면서 성찰의 계기를 마련해 주기도 한다. 이런 친구는 자신과 다른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거나 상반된 직업을 가진 경우라면 더욱 좋다. 그 친구는 상황을 헤쳐 나가는 방식이 나와 다를 것이므로 그 안에서 지식이 아닌 지혜를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병()과 같은 친구로 피해야 할 친구를 말한다.

내 삶에 보탬은커녕 부정적 태클을 거는 친구다. 부정적인 말이나 표현을 자주하고, 친구들의 자아성장을 방해하며 시기하고 질투하여 같이 있으면 부담이 되는 친구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편하게 말하지 못하고 조심해야 하며, 그 친구와 만나면 오히려 만나지 아니함만 못한 그런 관계 속의 친구다. 이런 친구는 자신의 사고 틀이나 자기 경험의 굴레에 가두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친구와의 교류는 인간이 추구하는 자율성의 신장을 저해하게 된다.

 

내가 만나고 있는 나의 주변인이나 친구들은 내가 필요로 해서 만나든지 그들이 나를 필요로 해서 만나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채우고 싶은 부분을 친구를 통해 대리만족할 수도 있고, 채워진 부분을 인정받고자 친구를 만나려 한다.

 

금자(금자)는 이욕지기(以欲知己)하려거든, 선찰기우(先察己友)하라고 권하고 싶다.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15


글쓴이 金子 (금자)’ 김진혁 박사, 평생교육학

밸류스퀘어 대표/한국인재융합협회 이사장/한국인력개발학회 이사/한국강사협회 리더십교육 위원장/한국병원CS연구회 서울경기 회장/한국기업교육리딩소사이어티 회장

한양대 겸임교수/숭실대 외래교수/인천대 외래교수/한국리더십센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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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13 10:34

9. 마음관리도 전략이 필요하다.

 

외국을 자주 다녀 본 사람에게서 곧잘 들어 온 말 중의 하나가 대한민국은 버스든 자동차든 1시간 이내에 어느 산이든 갈 수 있는 몇 안되는 국가 중의 하나라고 한다. 산은 단지 기후의 변화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경관뿐만 아니라 산림 및 생태학적 효과를 넘는다.

 

서울경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산으로 대략 3-4개를 꼽을 수 있다. 험하기로 유명한 도봉산, 산행시간을 길게 잡아야 하는 북한산, 가벼운 트레이닝복으로도 갈 수 있는 청계산, 그리고 가장 중간 수준인 관악산이다.

 

사람들이 산을 찾는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산은 말없이 오르려 하는 사람에게 건강과 지혜를 주기 때문이 아닐까?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성공이라는 산에 오르는 것과 비슷하다.

처음부터 어렵지 않는 목표를 가지고 1-2시간 내에 성공을 꿈꾸며 순탄한 청계산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고, 중간에 기어가다가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는 도봉산에 도전하는 사람도 있다. 최하 4시간에서 6시간의 먼 여정을 염두에 두고 북한산을 오르려고 하는 사람도 있으며, 중간 정도에 목표로 두고 관악산에 오르려는 사람도 있다.

 

어떤 산에 오르든 일단 선택을 하면 다른 산에서 등산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주변에 보이는 사람은 오직 앞사람과 뒷사람만 있을 뿐이다. 다른 산은 얼마나 험한지, 얼마나 더 올라가야 정상에 닿을 수 있는지는 관심이 없고 그냥 내가 올라가는 산에만 집중할 뿐이다.

 

산에 오르다 보면, 각자가 싸 가지고 온 김밥과 과일을 먹고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등산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옆 사람과 말도 섞지 않고 전투적으로 산에 오르는 사람도 있다. 후자들은 자신의 삶에 대한 치열한 몸부림처럼 생존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한다.

 

관악산을 오르는 방법에도, 등산객들이 선호하는 방식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그 중 가장 선호하는 코스가 사당, 과천, 서울대 입구 및 안양예술공원 입구를 통하여 오르는 4가지다. 어디에서 출발을 하든 정상에 올라와 내려가는 방식을 조합해 보면 16가지의 방식이 나온다. , 서울대 입구에서 올라 과천으로 내려갈 수 있으며, 안양예술공원 또는 사당으로도 갈 수 있다. 또한 과천에서 올라 안양예술공원, 사당, 서울대입구로 내려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사당에서 출발하여 오르는 사람은 숨이 차 헉헉거리면서 올라, 평탄한 안양예술공원으로 내려가며 서울대 식물원도 구경하고 산기슭에 다다르면 맛있는 국수도 즐길 수 있다. 서울대 입구에서 출발하여 안양예술공원쪽으로 내려오는 사람은 처음 출발부터 평탄한 출발을 하고 내려오는 길도 순탄하다.

등산을 좀 했다는 사람들이 평가하는 최악의 선택 코스는 과천에서 출발하여 과천으로 내려오는 것이라고 한다. 그다지 구경거리도 없는 돌산을 오르면서 힘든 산행을 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퍽퍽한 돌맹이를 가르며 내려오는 길은 힘들게 올라간 사람에게는 고행의 연속이며 무릎도 다치기 쉽다. 힘들게 오르면서 쏟은 체력이 정상에 오르면서 고갈이 되고 결국 내려오면서 병을 얻고 힘들어 하는 것처럼...

 

등산을 신체적 운동으로 받아들이고 산에 오르는 사람과 정신적 운동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다. 정신적 운동으로 생각하면서 산에 오르는 사람은 그 길이 어떤 코스이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에 찌든 스트레스 때를 벗기고, 풀리지 않는 업무의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이며, 의사결정이 필요한 순간 등산은 직관을 선물하게 한다. 맑은 공기와 즐거운 경치는 덤이다.

 

어느 산 어느 코스를 선택하였든, 성공의 반열에 올라 온 사람들에게 그들만의 성공 비결을 물으면 어렵고 험난했던 과거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고생이 심하면 심할수록 땀의 값어치는 높다고 말한다. 쉬운 코스를 타고 올라온 사람들은 평탄했던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하며 성공에 대하여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며, 머리만 쓰면 얼마든지 성공이 눈에 보인다고 하며 은근히 자신의 두뇌를 자랑한다.

 

그런데, 어렵게 등산을 한 사람이나 그다지 힘들이지 않고 정상을 정복한 사람들은 다시 하산을 하면서 나누는 한결같은 말이 있다.

올라갈 때는 이 공기의 신선함을 느끼지 못했는데, 내려오면서 비로소 맑은 공기며 내 주변에 핀 소중한 꽃과 들풀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었다고...

 

글쓴이 金子 (금자)’ 김진혁 박사, 평생교육학

한국인재융합협회 이사장/밸류스퀘어 대표/한국인력개발학회 이사/한국강사협회 리더십분과 위원장/한국병원CS연구회 서울경기 회장/한국기업교육리딩소사이어티 회장

한양대 겸임교수/숭실대 외래교수/인천대 외래교수/한국리더십센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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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07 17:24

8. 피그말리온 효과와 낙인효과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에게 잠시 부탁을 해 보자. 필자가 하는 부탁이니 꼭 들어 주었으면 한다.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잠시 눈을 감는다. 이제 부탁을 시작 하겠다. 부탁은 다음과 같다.

일단 머리 속에 빨간 사과를 떠올리지 말고 노란 바나나를 떠올려라.”

이미 이 글을 읽는 즉시 머리 속에 빨간 사과를 떠 올렸는가? 아니면, 아직도 자신의 머리 속에 빨간 사과가 떠오르지 않은 사람이 있는가? 만약 떠 올렸다면 내 부탁을 들어 주지 못한 것이다. 애초에 필자의 부탁을 들어 주기로 해놓고 왜 빨간 사과를 떠 올렸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필자의 부탁을 거절한 상태인데...

 

유명 연예인이 TV광고 중에 냉장고에서 오렌지를 꺼내 먹는 장면을 본 적이 있다. 그는 껍질을 까면서 터져 오르는 오렌지의 알알을 크게 한입 베어 물고는 맛있다며 외쳐댄다. 그 장면을 보고 있는 시청자는 마치 자신이 그 오렌지를 먹은 것처럼 구미가 당기고 입안에는 침이 가득 고인다. 마치 내가 직접 그 과일을 먹은 것처럼 착각을 하면서...

 

위의 두 가지 사례가 말해주는 것은 인간의 뇌는 자신이 스스로 지배하지 못하는 부분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첫 번째 사례에서 빨간 사과를 또 올리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빨간 사과는 머리 속에 떠올랐다. 그리고 TV 속의 광고를 보았을 뿐인데, 우리의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별하지 못한 채 침샘을 자극하고 말았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긴 것일까?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인간의 뇌는 그렇게 반응하도록 시스템화 되어있다. 최근에 뇌의 특성을 파악하여 인간의 심리와 행동에 접목하려는 시도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피그말리온 효과가 그 예 중의 하나다.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란 자신이나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하여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피그말리온 왕의 이름에서 유래한 심리학 용어다. 키프러스라는 섬의 왕이자 조각가인 피그말리온은 자신의 손으로 아름다운 여인상을 조각한 후 그 여인상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급기야 다른 여인은 처다 보지도 않은 채 그 여인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이를 가엽게 여긴 여신(女神) 아프로디테(로마신화의 비너스)는 그의 사랑에 감동하여 여인상에게 생명을 넣어 주어 그의 바램을 이루어주었다.

자기달성적인 예언 (Self-Fulfilling Prophecy)이라고도 하는 피그말리온 효과는 우리가 자신과 타인에 대해서 믿고 있는 것이, 자아인식, 행동, 성취도에 커다란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말이 씨가 되어 돌아온다는 것이다. 이런 심리학적 연구는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반대로 낙인효과라는 것이 있다. 낙인효과는 내가 나쁜 사람이라는 낙인이 찍히게 되면 그 후의 행동은 낙인이 찍힌 그대로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이론이다. 어떤 아이에게 청개구리라는 별명을 붙여 주면, 그 아이는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하는 마음으로 긍정적 행동보다는 상대의 기대에 따라서 청개구리처럼 행동을 한다. 자신의 가슴속에 찍힌 주홍글씨가 그의 행동을 지배하면서 자신 또는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여 움직인다.

 

위와 같은 이론을 토대로 볼 때, 인간의 마음가짐에 따라 그들의 미래를 조심스럽게 점칠 수 있다. 우리의 뇌는 우리가 상상한 내용을 기반으로 무의식에게 명령하여 그렇게 되도록 자신을 프로그램화 하고 움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의 내 모습은 과거 내 무의식이 만들어 낸 소산물이며, 미래 또한 나의 마음가짐이나 신념에 따라 만들어 가는 나의 피조물이 될 수 있다.

긍정적인 미래를 가지고 싶은가? 그렇다면 활기 있고 행복한 그림을 그려라. 자신에게 펼쳐졌으면 하는 바라는 모습을 생생하게 말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를 통해 나의 뇌를 착각하게 만들고, 착각 속에 빠진 나의 무의식은 환상적인 나의 미래로 이끌어 줄 것이다.

 

어느 날 기자가 빌 게이츠에게 물었다.

세계 제1의 갑부, 그 비결은 무엇입니까?

나는 날마다 내 자신에게 2가지 최면을 겁니다. 오늘은 왠지 큰 행운이 나에게 있을 것이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어.’

 

어떤 말을 만 번 이상 되풀이하면 반드시 미래에 그 일이 이루어진다.’는 북미 인디언의 금언을 되새겨 볼 만하다.

 

 

글쓴이 金子 (금자)’ 김진혁 박사, 평생교육학

한국인재융합협회 이사장/밸류스퀘어 대표/한국인력개발학회 이사/한국강사협회 리더십분과 위원장/한국병원CS연구회 서울경기 회장/한국기업교육리딩소사이어티 회장

한양대 겸임교수/숭실대 외래교수/인천대 외래교수/한국리더십센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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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07 17:23

7. IQ,가 높은 사람이 성공하는가?

 

IQ가 낮다고 열등감에 빠질 이유 없다.

당신의 IQ는 얼마인지 기억하는가? 학창시절 측정한 IQ(Intelligent Quotient)는 친구들 사이에서 똑똑한 사람인가 그렇지 못한 사람인지 구별하는 도구였다. IQ가 좀 낮으면서 공부를 잘 하면, 머리는 나쁜데 공부를 열심히 하는 노력파라고 칭찬을 받았지만, IQ가 높은데도 성적이 시원치 않으면 머리 좋은 녀석이 공부 안 한다고 선생님께 핀잔을 받았다.

우리가 어릴 적 IQ 측정을 위해 테스트를 받은 것은 보통 웩슬러 테스트나 스탠포드-비네 검사였다. 웩슬러 지능검사는 언어성 검사영역(기본 지식, 숫자 외우기, 어휘, 산수, 이해, 공통성)과 동작성 검사영역(빠진 곳 찾기, 차례 맞추기, 토막 짜기, 모양 맞추기, 바꿔 쓰기)으로 구성되어 있다. 차후에 한국형 검사에서 성격적 요소나 운동능력, 감각 등 폭 넓게 개념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 한계가 제한적이었다.

 

90년대 중반에 다니엘 골먼은 지능지수보다는 감성지능이 성공하는 사람의 우선요인이라고 하였다. 우리에게 EQ(Emotional Quotient)로 익숙해진 감성지능은 원래 EI(Emotional Intelligent) 였다.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싶었던 미국의 어느 잡지사 기자가 IQ와 대조적으로 분석해 보이며 글을 작성한 바람에 EQ로 둔갑한 감성지능은, 처음에는 5가지의 하위요소로 나뉘었다가 차후 자기인식, 자기관리, 사회적 인식 및 사회적 기술 등의 4가지로 함축되었다. 4가지 감성지능의 요소가 조직 및 사회생활을 잘하고 성공 영역에 빨리 도달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하였다.

 

또한 지능은 한두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다며 주장하고 나선 학자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미국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인 하워드 가드너이다. 그는 다중지능검사를 해 본 결과, 8가지의 지능 중에 상위 3가지의 강점이 가장 효과적으로 조합이 되었을 때 성공을 이룬다는 것을 밝혀냈다. 예를 들어, 언어지능, 논리수학지능,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 공간지능, 대인관계지능, 자기이해지능, 자연친화지능의 8가지 중에서 음악적으로 성공한 싱어송 라이터는 음악지능, 언어지능, 자기이해지능이 높았고, 저명한 명의로 손꼽히는 사람은 논리수학지능과 자연친화지능 그리고 자기이해지능이 높았다. 아주 유명한 축구선수는 신체운동지능과 공간지능 그리고 자기이해지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 볼 점은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은 모두 자기이해지능이 공통분모로 존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 일에 매진한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자기를 이해한다는 것은 자신을 성찰하는 능력으로, 스스로를 다지는 성격을 포함한다. 자신이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을 하면서 가끔씩 절망에 빠지거나 회의감을 느낄 때, 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성찰해 보면서 자신을 굳건히 가다듬는 심리적 효과도 볼 수 있다. 따라서 자기이해지능이 높은 사람은 무엇을 하든지, 지속적이고 일관성 있게 자기 일에 몰두 할 수 있고 자신을 강하게 밀어붙일 수 있는 추진력도 갖는다.

 

인간은 누구나 타고난 탤런트가 있다. 다만 그 재능을 발견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만이 존재할 뿐이다. 시대에 따라 중요하게 여기는 재능의 가치기준이 달랐을 뿐이다. 다행히 최근의 사회는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사회로 가고 있다. 과거 인정을 받지 못했던 능력이 각광을 받기도 하며 그 능력을 지능의 영역에 포함시키기도 한다. 유명한 축구선수나 세계적인 음악인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성공인의 경우 다중지능이론으로 보면 당연한 귀결이지만 IQ테스트의 결과로 보면 머리가 나쁜 사람으로 치부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IQ가 떨어진다고 열등감에 빠질 이유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글쓴이 金子 (금자)’ 김진혁 박사, 평생교육학

한국인재융합협회 이사장/가치경영연구소장/한국인력개발학회 이사/한국강사협회 리더십분과 위원장/한국병원CS연구회 서울경기 회장/한국기업교육리딩소사이어티 회장

한양대 겸임교수/숭실대 외래교수/인천대 외래교수/한국리더십센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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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03 16:33

6. 당신의 내비게이션의 목적지는 어디인가?

 

남을 아는 것을 지혜라고 한다면, 자기 스스로 아는 것은 현명하다고 할 것이다(知人者智, 自知者明). _노자 33장 중에서.

 

지금 당신 삶의 내비게이션은 어느 곳으로 설정되어 있는가?

최근 운전을 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자동차 용품 중 하나는 내비게이션이다. 필자처럼 방향감각이 떨어지거나 공간 지각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필수적이다.

예전에 내비게이션이 없을 때는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미 운전을 하며 경험이 있는 길인데도 다시오면 새롭고, 어떤 날은 그 근처를 빙글빙글 돌기도 했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나들목을 잘못 나가 고생한 일은 헤아릴 수없이 많다.

하지만 내비게이션이라는 제품을 만난 이후 그런 일들은 거의 벌어지지 않는다. 내비게이션이 목적지를 향해 친절히 안내해 주며, 속도 제한구역까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가는 방법뿐만 아니라 막히는 도로가 어디이고 어느 도로를 타면 빠르고 쉽게 갈 수 있는지 까지 알려 준다.

 

만약 인생의 성공 로드맵을 안내해 주는 내비게이션이 있다면 어떨까? 내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우선순위를 알려주고, 혹여 잘못된 선택을 하려할 때 알람을 울려 경고의 메시지를 주는 그런 인생의 내비게이션 말이다.

나는 그런 내비게이션이 생긴다면 수천 만 원이 된다 해도 구매를 할 것이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고 틀림없이 히트상품으로 등극할 것이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그런 방법으로 성공을 한다면, 실패하는 사람은 거의 사라진다는 이야기다. 이 경우 성공의 의미는 퇴색되고 말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스스로 개척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인생 내비게이션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목적지가 설정이 되어 있다면, 어느 정도에 근접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우리가 누구를 만나거나 여행을 갈 때면 지금 어느 정도 왔는지를 자주 살피곤 한다. 그리고 그 길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살펴보기도 하며 때로는 주변 사람들에게 묻기도 한다. 그런데 정작 소중한 나의 삶의 목적지에 대하여 얼마나 조언을 부탁했으며,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심각하게 살피었는지 묻고 싶다.

 

한편, 내비게이션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GPS. GPS는 현재 내가 있는 위치를 읽어주는 도구이며, 목적지와의 거리도 알려준다. 인생에서 현재 위치를 알려준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현재 위치란 나에 대한 객관적인 관찰 결과라고도 볼 수 있다. 내 인생의 GPS를 읽는다는 것은 목적지를 설정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를 파악한 다음 그 분야에 내비게이션을 달아둔다면,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경쟁력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어느 사막 여행가와 에베레스트 등반가가 동석을 하여 식사를 한 적이 있다. 이야기가 무르익을 무렵 두 사람은 서로의 행로가 힘이 든다며 재미있는 논쟁을 시작했는데, 결국은 사막여행가의 승리로 끝났다. 산을 등반하는 일은 지도와 나침반을 잘 읽으면서 어디로 가야 할지를 명확히 알 수 있다. 나머지는 정신력과 체력의 문제다. 하지만 사막에서 나침반과 지도는 무의미한 경우가 많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모래폭풍, 게다가 사막에서의 폭풍은 순식간에 지형도 바꾸어 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내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조차 모른 채 떠나는 인생길은 막막한 사막여행과 같다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고맙게도 먼저 살다간 선인들은 성공적 삶을 위한 결과물들을 가득 남겼다. 그들은 어떤 목적지가 더욱 가치 있으며, 목적지를 설정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었다. 또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 주었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방법을 미리 알고 찾아가지만, 게으른 사람들은 스스로 찾기는커녕 남이 입력해주어도 목적지를 모른 채 살아간다.

 

 

글쓴이 '金子 (금자)' 김진혁 박사, 평생교육학

/한국인재융합협회 이사장/가치경영연구소장/ 한국인력개발학회 이사/

한국강사협회 리더십분과 위원장/ 한국병원CS연구회 서울경기 회장/ 한국기업교육리딩소사이어티 회장/

/ 한양대 겸임교수/ 숭실대 외래교수/ 인천대 외래교수/ 한국리더십센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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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03 16:20

5. 변태자의 관리항목



자신의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목적지를 정한 후 자기주도성을 갖추었다면 이제 기본적인 틀은 만든 것이다. 이제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순서대로 변화의 방법을 개발하면 된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1. 마음상태를 관리하라.

최근 대한민국이 가장 잘하는 것 중의 하나가 성형수술이라고 소문이 났나보다. 외국으로부터 의료관광의 시장을 놓치지 않으려고 병원 업계에서는 난리다. 천연자원이 부족한 한국인으로서 다른 용역 및 서비스를 개발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찬성이다. 하지만 심리학을 기반으로 교육학을 전공한 필자는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라고 권하고 싶다. 심리학을 조금만 깊이 공부한 사람은 자녀의 행동도 유전이 된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다. 어릴 적 부모로부터 배운 심리적 행동 틀이 유전자의 모습처럼 고스란히 자녀의 무의식 속에 자리 잡고 있다. 다행히 이 틀은 자신의 결단에 의해 다시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그 무의식의 틀은 어떤 상황이 되면 나도 모르게 그러한 방향으로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 옆자리에서 내 이름을 거론하는 것을 보면 이유를 불문하고 화가 치밀어 오른다거나 나에 대한 나쁜 소리를 하고 있다고 고정된 관념이다, 그 사람은 다른 동명이인을 말할 수도 있고, 칭찬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또는 자신의 이름이 거론 되는 것 자체가 나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입이 가볍다든지 또는 어쩔 수 없는 시간을 구조화시키기 위해 내 이름을 거론하였을 뿐인데도 말이다. 마음상태를 관리한다는 것은 나도 모르게 프로세스화 되어 있는 사고의 틀을 점검하고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씨앗도 부정적인 마음의 텃밭에 뿌리면 긍정적인 열매를 얻기 힘들다.

 

2. 행동 습관을 관리하라.

일찍이 스티븐 코비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습관의 중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또한 윌리엄 제임스는 인간의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품이 바뀌고, 성품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고 말했다. 습관은 인간의 생각과 운명 사이에서 매개하는 아주 중요한 요인이다. 사람의 습관이 바뀌려면 21일 정도의 노력이 필요하고 그것이 정착화하려면 3개월 정도의 지속성을 가져야 한다. 습관은 아침에 식사를 하고 양치를 안 하면 뭔가 찜찜한 상태를 느끼게 되면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몸이 요구하는 상태를 말한다.

 

3. 비전을 관리하라.

자신의 꿈도 관리대상이다.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단 하나로 고정되어 있기보다는 여러 가지가 모여 꿈을 이루게 된다. 꿈을 현실적으로 구체화시킨 것이 비전이다. 필자의 어머니는 지식들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의 비전을 구체화시켰다. 고등학교 시절, 대학만 들어가면 좋겠다고 말씀하신 이후, 대학에 입학하고 나니 취업만 되면 좋겠다고 하셨으며, 취업이 되고 난 후에는 결혼만 하면 소원이 없겠다고 말씀하셨다. 결혼 이후에는 자녀며 자녀를 얻고 난 후에는 내집 장만 등등 지속적으로 당신의 비전을 만들어 현실화 시켰다, 자녀들의 모든 비전이 이루어지고 나니 갑자기 어머니의 몸이 약해지신 것을 보면 비전은 현재를 건강하게 살아가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4. 나만의 삶의 방식을 가지고 살아라.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다. 어떤 이는 돈에 얽매여 돈돈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어떤 이는 가진 것이 없어도 남들과 함께 나누면서 사는 이가 있다. 어떤 것이 옳고, 어떤 것이 그르다는 것은 곤란하다. 그것은 자신이 자라면서 무의식 속에 습득된 삶을 추구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돈이 없어서 궁핍했던 나머지 금전만이 남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고 떳떳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슨 잘못인가?

반면에 자신이 추구하고 있는 것이 과연 목적적 가치인지 도구적 가치인지를 확인해 볼 필요는 있다. 도구적 가치는 돈이나 명예, 계급적 위치 등으로 물질적, 사회적 지위를 뜻한다. 목적적 가치는 행복, 보람, 화목, 기쁨, 베품 등으로 인간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추구방식이다.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가 경쟁을 이끌면서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도구적 가치인지, 언제 어디서나 찾을 수 있고 편안한 안식을 주는 목적적 가치인지 자신의 삶의 방식을 점검하면서 살아야 한다.

 

5. 경력 관리를 하라

젊어서의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젊어서 많은 경험을 쌓으면서 일한 보람을 나이가 들어서 보상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만약, 젊어서 경험한 일과 나이가 들어서 하는 일이 다르다면 젊어서의 고생은 무용지물이 된다. 즉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토대로 근처의 비슷한 업무에 대한 경험을 관리하면서 차후에 더 많은 보상으로 이어지도록 자신이 역량을 관리하는 것을 경력관리라 한다. 비단 그 일이 주 업무일수도 있지만 취미를 통해 경력을 관리할 수 도 있다.

 

6. 관계 관리는 성공의 중요 요소이다.

관계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 하버드대의 연구에서 나타난 사실 중, 성공의 요인으로 80% 이상이 인맥관리를 꼽았다.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도 일본도 한국도 마찬가지다. 좋은 인간관계를 가진 사람이 믿을 수 있고, 그 믿음은 다른 이들로 하여금 협조를 얻어낼 수 있으며 그것을 기반으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관계관리는 많은 사람을 알고 있다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나만 알고 있거나 한두 번 만난 것이 인맥이라고 하기는 곤란하다. 또한 오랫동안 알고 지내 온 사이일지라도 친밀감이 없으며 의미 없다. 그것은 안다고 말한 당사자에게는 인맥이 아니라 거추장스런 사람일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당사자에게도 나라는 존재가 필요한 사람으로 인식이 될 때 인맥이라고 한다.

 

7. 시간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인간이 태어나면서 누구나 공평하게 부여 받은 것 중의 하나가 시간이라는 자산이다. 어디에서 태어나든, 얼마만큼의 재산을 가진 집에서 태어나든 주어진 시간은 공평하다.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성공의 판가름이 난다.

특별히 하는 일도 없으면서 바쁘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누가 보더라도 중요한 요직에서 엄청난 일을 하면서도 시간을 여유롭게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그들만의 특별한 시간관리 방식이 있기 때문이다.

시간관리를 위해서는 시간의 개념을 어떻게 파악하고 관리하고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으며 시간관리의 툴을 사건의 관리방식인 디지털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아니면 시각과 시각을 때우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점검도 필요하다. 또한 시간을 단기적인 효율성을 기준으로 관리하는지 장기적인 인생관리의 방식으로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8. 역할 관리도 중요하다.

사람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역할이 주어지게 된다. 간단히 가족의 일원으로 아들로서의 역할이 있고, 형제자매로서의 역할도 있다. 결혼을 하면서 배우자로, 아버지 또는 엄마로의 역할을 얻게 된다. 또한 사회생활에서 조직 내의 지위도 여러 역할을 맡게 되고 커뮤니티에서도 맡은 바의 역할도 주어진다.

이런 모든 역할을 모두 잘 한다면 다행이지만, 어느 역할에 충실하다보면 다른 역할과 충돌이 일어나면서 그 역할 활동에 제한을 준다. 회사에서 성공하고 싶어 회사 생활에 열심인 사람은 그 만큼 가정에 대한 충실도가 낮아지는 것이다. 이러한 역할 관리도 내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글쓴이 '金子 (금자)' 김진혁 박사, 평생교육학

/한국인재융합협회 이사장/가치경영연구소장/ 한국인력개발학회 이사/

한국강사협회 리더십분과 위원장/ 한국병원CS연구회 서울경기 회장/ 한국기업교육리딩소사이어티 회장/

/ 한양대 겸임교수/ 숭실대 외래교수/ 인천대 외래교수/ 한국리더십센터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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