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9.21 09:44

제가 이번에 언론을 타게 되었는데요.,

거기에 위클리 피플에서 표지모델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2시간 가까운 인터뷰를 하면서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표지모델까지 나오게 되어 진심 기쁩니다., 인터뷰 내용을 공유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김진혁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클리 피플 9월호 표지모델  (0) 2015.09.21
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8.10 12:26

우리은행 신임부지점장을 상대로 붕기부여리더십을 강의 하였습니다.

서울역 부근 우리은행 연수원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아주 많은 분들이 모여서 열심히 듣는 모습은 오히여 강의를 하는 제게 동기부여가 됩니다.


1. 과정명: 동기부여 리더십

2. 회사: 우리은행

3. 주제: 동기부여리더십

4. 대상: 신임 부지점장

5. 일시: 2015년 8월 8일 9:00-12:00

6. 내용:

  -리더십은 영향력

  -리더십을 위한 두 개의 축

  -동기부여를 위한 방법

  -나로부터 실천하는 동기부여

7. 강의 스케치


4대문 안에 연수원이 있기 힘든데 바로 서울역 근처 우리은행 연수원에 처음 갔습니다.  
아담하고 잘 꾸며져있는 모습에 한번 놀랐습니다. 




너무 일찍 교육장에 도착한 상태라 배너만이 먼저 반깁니다. 

501호에서 한번 301호에서 한번 총 2회를 강의했습니다. 



301호에서 찍은 사진, 501호에서는 찍지를 못하고...^^

혼자 강의를 다니는 편이라 내 사진을 찍는 것은 쉽지가 않네요.

다른 분의 부탁으로 찍어 주시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8.10 12:24


지난 8월 8일 강변역 테크노마트 14층에서 한기소 173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강사님은 김소라 강사님입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혁신파트 강사님으로 활동하시는 분으로 

지난 2006년 2007년 한기소 멤버로 활동도 하셨습니다.


나의 스트레스 지수 진단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 및 많은 노하우를 전수해 주셨습니다. 김소라 강사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8.04 16:05
한기소여러분 14대 회장 김진혁안녕하세요?
다음 주 부터는 본격적으로 휴가가 시작되겠네요.
휴가 전에 먼저 우리 한기소 정기모임을 체크하고 나가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업무에 강의에 지친 휴가의 스트레스를 날려 줄 8월 정모에 참여해 보세요.

기업 전문강사로 활동하시던 중,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강의하시다가 발탁이 되어
현재도 병원이 좋아 현직으로 계신 김소라 강사님을 모셨습니다. 

병원 생활을 하시면서 수많은 민원처리 및 혁신과 CS, 직원의 스트레스 관리를 주업무로
하신는 실무적 접근법을 공개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22 13:56

1. 과정명: 차장 승급자 과정

2. 회사: 국민건강보험공단

3. 주제: 변화를 위한 자아성찰

4. 대상: 차장 승진자

5. 일시: 2015년 7월 22일 9:00-11:00

6. 내용:

  -변화의 흐름진단

  -개인변화와 조직변화

  -변화를 위한 방정식 익히기

  -게임으로 익히는 변화관리

7. 강의 스케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리더십'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변화를 위한 자아성찰  (0) 2015.07.22
오래 살아남은자의 비빌  (0) 2015.07.20
리더십 4차원과 리더십 파이프라인  (0) 2015.07.16
리더십 클래식 서적출판  (0) 2014.09.10
뉴리더십 와이드  (0) 2014.01.06
솔 캠벨 리더십  (0) 2013.02.21
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20 09:41

지난 일요일 19일은 일산 킨텍스에서 주최된고 있는 대한치과기공협회의 학술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학술대회에서 오래살아남은 자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했습니다.

학술대회니까 조금 아카데믹한 분위기는 있었지만,

그런 분위기를 깨고 대담하게 전개하려 노력했습니다.


1. 과정명: 오래 살아남은자의 비빌

2. 일시: 2015. 7. 19

3. 대상: 대한치기공협회 회원

4. 내용

  -치과기공협회의 현재 분석

  -오래 살아남은 기업의 비밀

  -변화에 필요한 3가지 비밀

  -조직 효과성 발휘를 위한 사이클 방정식

5. 강좌 스케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리더십'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변화를 위한 자아성찰  (0) 2015.07.22
오래 살아남은자의 비빌  (0) 2015.07.20
리더십 4차원과 리더십 파이프라인  (0) 2015.07.16
리더십 클래식 서적출판  (0) 2014.09.10
뉴리더십 와이드  (0) 2014.01.06
솔 캠벨 리더십  (0) 2013.02.21
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20 09:39

1. 회사: 인사혁신처

2. 과졍명: 소통과 협력

3. 일시: 2015. 7. 16-17일

4. 대상: 각 부처 소통담당자

5. 강의 목차: 

 - 중앙부처 공무원 마음을 열어라

 - 정부 3.0시대, 변화와 흐름의 이해 

 - 의사소통 리더로 거듭나기

 - 경청과 공감을 통한 공감적 경청

 - 공유와 협업으로 생산적인 팀문화 구축하기

 - 협력을 통한 갈등관리

6. 강의 스케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대인관계와 커뮤니케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통과 협력  (0) 2015.07.20
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16 12:02

한기소(한국기업교육리딩소사이어티)에서는 

제대로 된 기업교육과 강사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저렴하게 제공되는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7월 25일에 제공되는 교육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


http://cafe.naver.com/bdflying/1126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리더십'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변화를 위한 자아성찰  (0) 2015.07.22
오래 살아남은자의 비빌  (0) 2015.07.20
리더십 4차원과 리더십 파이프라인  (0) 2015.07.16
리더십 클래식 서적출판  (0) 2014.09.10
뉴리더십 와이드  (0) 2014.01.06
솔 캠벨 리더십  (0) 2013.02.21
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16 11:50

이욕지기(以欲知己), 선찰기우(先察己友)

 

나를 알고자 하는 자에게 말하노니,

금자왈(金子曰) 이욕지기(以欲知己)하려면, 선찰기우(先察己友)하라.

 

사람은 자신과 교류하는 타인들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는 심리가 있다. 상대의 속마음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다면, 거래나 관계에서 유리하게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탐지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만약 그런 제품이 나오기만 한다면 만들기가 무섭게 날개 돋친 듯 팔릴 것이다. 특히 상대의 진심을 알고 싶어 하는 연인들에게는 최고의 인기상품이 될 것이다. 혹여 나 말고 다른 사람과 동시에 교제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얼마 전 맹세한 그 말의 진위를 확인하고 싶기 때문이다.

 

옛 성현들은 이런 고민을 많이 했던 모양이다. 예를 들면, 왕량은 그 사람을 알고 싶으면 그 사람의 친구를 보라(欲識其人, 先視其友)고 말했다.

 

이 말은 유유상종이란 말과 출발점이 같다. 알고자 하는 사람의 모습은 그가 어울리고 있는 사람과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의 그릇이나 크기를 알려면 그 친구를 보면 된다. 이 사람이 주로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교제를 하며, 현재 나누고 있는 대화의 수준은 어떠한지를 알면 파악이 가능하다. 만나고 있는 사람을 보면, 현재 그 사람의 마음상태나 수준이 드러나고, 그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나 표현하는 방법 등 대화수준을 보면 향후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 것인지도 보인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품이 바뀌고, 성품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고 말한 미국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의 말처럼 개인의 운명이 바뀌는데 있어서 그 사람의 행동과 습관은 중요하다. 행동과 습관에 영향력을 주는 1인자는 물론 자신의 부모님이지만, 자라면서 함께 어울리는 친구는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여기에서 친구는 단순히 동갑내기만을 의미하지 않고, 서로 만나 어울리고 생각을 공유하는 집단을 말한다.

 

유태인에게 전해 내려오는 말 중에 친구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고 한다.

첫째는 음식과 같은 친구로 없어서는 안 되는 친구다. 음식은 하루라도 걸러서는 안 된다. 이런 친구는 자신에게 항상 필요한 존재로 서로의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고 믿음이 가는 친구다. 어려울 때 도움을 주고 실의에 빠져 있을 때 격려해 주며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친구를 말한다.

 

둘째는 약()과 같은 친구로 가끔 아플 때 필요한 친구다.

약은 평소에는 별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다가 몸이 아프거나 아플 조짐이 보이면 먹어야 하는 물질이다. 이런 친구가 때때로 필요하다. 나와는 사고방식이나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자주 만날 일은 없지만, 자신의 삶을 고찰하고 반추할 나이가 되면서 성찰의 계기를 마련해 주기도 한다. 이런 친구는 자신과 다른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거나 상반된 직업을 가진 경우라면 더욱 좋다. 그 친구는 상황을 헤쳐 나가는 방식이 나와 다를 것이므로 그 안에서 지식이 아닌 지혜를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병()과 같은 친구로 피해야 할 친구를 말한다.

내 삶에 보탬은커녕 부정적 태클을 거는 친구다. 부정적인 말이나 표현을 자주하고, 친구들의 자아성장을 방해하며 시기하고 질투하여 같이 있으면 부담이 되는 친구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편하게 말하지 못하고 조심해야 하며, 그 친구와 만나면 오히려 만나지 아니함만 못한 그런 관계 속의 친구다. 이런 친구는 자신의 사고 틀이나 자기 경험의 굴레에 가두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친구와의 교류는 인간이 추구하는 자율성의 신장을 저해하게 된다.

 

내가 만나고 있는 나의 주변인이나 친구들은 내가 필요로 해서 만나든지 그들이 나를 필요로 해서 만나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채우고 싶은 부분을 친구를 통해 대리만족할 수도 있고, 채워진 부분을 인정받고자 친구를 만나려 한다.

 

금자(금자)는 이욕지기(以欲知己)하려거든, 선찰기우(先察己友)하라고 권하고 싶다.

 

http://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15


글쓴이 金子 (금자)’ 김진혁 박사, 평생교육학

밸류스퀘어 대표/한국인재융합협회 이사장/한국인력개발학회 이사/한국강사협회 리더십교육 위원장/한국병원CS연구회 서울경기 회장/한국기업교육리딩소사이어티 회장

한양대 겸임교수/숭실대 외래교수/인천대 외래교수/한국리더십센터 전문위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교육디자이너 2015.07.13 10:34

9. 마음관리도 전략이 필요하다.

 

외국을 자주 다녀 본 사람에게서 곧잘 들어 온 말 중의 하나가 대한민국은 버스든 자동차든 1시간 이내에 어느 산이든 갈 수 있는 몇 안되는 국가 중의 하나라고 한다. 산은 단지 기후의 변화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경관뿐만 아니라 산림 및 생태학적 효과를 넘는다.

 

서울경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산으로 대략 3-4개를 꼽을 수 있다. 험하기로 유명한 도봉산, 산행시간을 길게 잡아야 하는 북한산, 가벼운 트레이닝복으로도 갈 수 있는 청계산, 그리고 가장 중간 수준인 관악산이다.

 

사람들이 산을 찾는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산은 말없이 오르려 하는 사람에게 건강과 지혜를 주기 때문이 아닐까?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성공이라는 산에 오르는 것과 비슷하다.

처음부터 어렵지 않는 목표를 가지고 1-2시간 내에 성공을 꿈꾸며 순탄한 청계산을 선택하는 사람이 있고, 중간에 기어가다가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는 도봉산에 도전하는 사람도 있다. 최하 4시간에서 6시간의 먼 여정을 염두에 두고 북한산을 오르려고 하는 사람도 있으며, 중간 정도에 목표로 두고 관악산에 오르려는 사람도 있다.

 

어떤 산에 오르든 일단 선택을 하면 다른 산에서 등산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주변에 보이는 사람은 오직 앞사람과 뒷사람만 있을 뿐이다. 다른 산은 얼마나 험한지, 얼마나 더 올라가야 정상에 닿을 수 있는지는 관심이 없고 그냥 내가 올라가는 산에만 집중할 뿐이다.

 

산에 오르다 보면, 각자가 싸 가지고 온 김밥과 과일을 먹고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등산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옆 사람과 말도 섞지 않고 전투적으로 산에 오르는 사람도 있다. 후자들은 자신의 삶에 대한 치열한 몸부림처럼 생존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한다.

 

관악산을 오르는 방법에도, 등산객들이 선호하는 방식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그 중 가장 선호하는 코스가 사당, 과천, 서울대 입구 및 안양예술공원 입구를 통하여 오르는 4가지다. 어디에서 출발을 하든 정상에 올라와 내려가는 방식을 조합해 보면 16가지의 방식이 나온다. , 서울대 입구에서 올라 과천으로 내려갈 수 있으며, 안양예술공원 또는 사당으로도 갈 수 있다. 또한 과천에서 올라 안양예술공원, 사당, 서울대입구로 내려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사당에서 출발하여 오르는 사람은 숨이 차 헉헉거리면서 올라, 평탄한 안양예술공원으로 내려가며 서울대 식물원도 구경하고 산기슭에 다다르면 맛있는 국수도 즐길 수 있다. 서울대 입구에서 출발하여 안양예술공원쪽으로 내려오는 사람은 처음 출발부터 평탄한 출발을 하고 내려오는 길도 순탄하다.

등산을 좀 했다는 사람들이 평가하는 최악의 선택 코스는 과천에서 출발하여 과천으로 내려오는 것이라고 한다. 그다지 구경거리도 없는 돌산을 오르면서 힘든 산행을 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퍽퍽한 돌맹이를 가르며 내려오는 길은 힘들게 올라간 사람에게는 고행의 연속이며 무릎도 다치기 쉽다. 힘들게 오르면서 쏟은 체력이 정상에 오르면서 고갈이 되고 결국 내려오면서 병을 얻고 힘들어 하는 것처럼...

 

등산을 신체적 운동으로 받아들이고 산에 오르는 사람과 정신적 운동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다. 정신적 운동으로 생각하면서 산에 오르는 사람은 그 길이 어떤 코스이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에 찌든 스트레스 때를 벗기고, 풀리지 않는 업무의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이며, 의사결정이 필요한 순간 등산은 직관을 선물하게 한다. 맑은 공기와 즐거운 경치는 덤이다.

 

어느 산 어느 코스를 선택하였든, 성공의 반열에 올라 온 사람들에게 그들만의 성공 비결을 물으면 어렵고 험난했던 과거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고생이 심하면 심할수록 땀의 값어치는 높다고 말한다. 쉬운 코스를 타고 올라온 사람들은 평탄했던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하며 성공에 대하여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며, 머리만 쓰면 얼마든지 성공이 눈에 보인다고 하며 은근히 자신의 두뇌를 자랑한다.

 

그런데, 어렵게 등산을 한 사람이나 그다지 힘들이지 않고 정상을 정복한 사람들은 다시 하산을 하면서 나누는 한결같은 말이 있다.

올라갈 때는 이 공기의 신선함을 느끼지 못했는데, 내려오면서 비로소 맑은 공기며 내 주변에 핀 소중한 꽃과 들풀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었다고...

 

글쓴이 金子 (금자)’ 김진혁 박사, 평생교육학

한국인재융합협회 이사장/밸류스퀘어 대표/한국인력개발학회 이사/한국강사협회 리더십분과 위원장/한국병원CS연구회 서울경기 회장/한국기업교육리딩소사이어티 회장

한양대 겸임교수/숭실대 외래교수/인천대 외래교수/한국리더십센터 전문위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티스토리 툴바